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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20 경찰청인권센터 캘리그라피 공모전 입선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매 해 하반기에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다.  더위가 지나고 나면 뭔가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 같다. 그렇다고 경찰청 공모전 이후 다른 공모전은 지원한 것은 아니다. 금세 시들해져 버린 불꽃 같은 열정인 것 같다. >.< 
참여하는데 의의를 두고 했는데 입선을 주셨다.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았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감사드린다.

 

존중 한 거름, 공정 한 거름
걸음 걸음 인권의 꽃 피어나는 경찰

 

 

 

명찰에 내 이름을 새겨 달고 온 귀여운  '포순이'!! 귀엽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