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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의 시간

[캘리그라피 / 감성글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불면 음 내가 알고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캘리그라피 / 감성글]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알베르 까뮈 Autumn is a second spring when every leaf is a flower. #Albert Camus
[이벤트] 경찰청인권센터 캘리그라피 공모전 입선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매 해 하반기에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다. 더위가 지나고 나면 뭔가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 같다. 그렇다고 경찰청 공모전 이후 다른 공모전은 지원한 것은 아니다. 금세 시들해져 버린 불꽃 같은 열정인 것 같다. >.
[캘리그라피 / 좋은시] 다시 - 박노해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 박노해 -
[캘리그라피 / 응원글]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위대합니다. 다시 꿈을 가져 보세요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몽상가가 될 수 있습니다.
[캘리그라피 / 좋은글] 그저 바라보다가 반짝반짝 빛나는 건 밤하늘에 떠 있는 별만이 아니래요 이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사람들 그 존재만으로 한사람 한사람 반짝반짝 빛나는 거래요 #그저바라보다가 #몽상캘리
[캘리그라피 / 감성글] 데이트 - 바닐라 어쿠스틱 내일은 비가 올 것 같아 우산은 하나만 챙겨와 너의 어깨를 꼭 감싼 채 빗속을 걷고 싶어 TV속 한 장면처럼 네게로 기울여 줄래, 우산 #데이트 #바닐라어쿠스틱 #몽상캘리
[캘리그라피 / 감성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당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게 될수록 당신을 힘들게 하고 혼란스럽게 하는 것들이 줄어들 것이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몽상캘리
[캘리그라피 / 감성글]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찰나의 순간을 눈부시게 반짝거리고는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중 몽상쓰다
[캘리그라피 / 좋은시] '20 그리움 -신달자- 내 몸의 마지막 피 한 방울 마음의 여백까지 있는 대로 휘몰아 너에게 마구잡이로 쏟아져 흘러가는 이 난감한 생명이동 그리움 -신달자-
[캘리그라피 / 응원글] '20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아크릴] 레몬 좋아 >.< 너무 오랜만에 붓을 잡았다. 😅 요즘처럼 더울 때 신맛 나는 레몬 또는 깔라만시를 얼음 동동 띄워 시럽은 넣지 않고 마시는 게 제 맛! 😆 집순이지만, 외부 환경의 의한 집콕은 왠지 갑갑해. 지루한 주말!! 상콤 시큼한 레몬 그리며 기분 좋아지는 노란색도 칠하니 기분 전환된다. 🙃
[캘리그라피] '20 너란 봄 알콩달콩한 사랑을 꿈꾸고 살콤달콤한 그대는 오려나 또다시 외로운 하루를 만나면 부네요 봄바람이 .... 따뜻한 봄바람이 내 볼을 스치면 얼었던 내 맘에도 봄이 올까요 사랑일까요 .... 너란 봄 봄 봄봄봄 너란 봄 어디 있는 거니 너란 봄 봄 봄봄봄 부네요 봄바람이 너란 봄 -정은지-
[캘리그라피] '20 영혼을 밝히는 말은 보석보다 소중하다 영혼을 밝히는 말은 보석보다 소중하다. -하즈라트 이나야트 칸 -
[캘리그라피] '20 나오는 대로 다 말하지 마세요 나오는 대로 다 말하지 마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품이 나온다 -유재석 어록
[캘리그라피] '19 나라 사랑의 길 나의 사랑하는 배달 겨레의 젊은이들이여! 그대들은 각각 안으로 양심의 불을 밝히고, 밖으론 촛대의 불을 밝히고서, 작으나마 뜨겁게 타면서 용감히 나아가라. 그리하여 앞에 닥치는 모든 불의를 꺾고, 온갖 유혹을 이겨내라. 나라 사랑의 길 중 외솔 최현배
[디자인 기획] '19 0000 전시회 우수작 수상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캘리그라피] '18 허균 진주고 우음 짙은 그늘 여름 경치 이루었는데 비 기운이 가벼운 추위 빚어내누나나그네는 정히도 느낌이 많아타관이라 뉘랑 함께 즐긴단말고하늘가 밝은 달은 둥실 떠 있고바다 위 푸른 구름 산만도하이혼자 고단한 생활 한하느니난간 비겨 괜히 상심만 하네 성소부부고 진주고 중 우음 한국고전번역원번역본 참조
[캘리그라피] '18 반구대 반구대 -임석-원시림 바위벽에 바다가 잠들었다 깃털의 온기처럼 신화 속 영혼들이 콸콸콸 대곡천 따라 문명 독을 씻는다심해를 빠져나온 암각화 고래들은 어둠 깃든 별자리로 바둑판 매김하고 거북등 갑골 문자로 돌쩌귀를 꿰맞춘다한 점 여각을 그어 만물과 교감하는 우주로 전파 쏘는 풀벌레 동심원들 별과 달 바람의 시를 물소리가 흥얼댄다
[수채화] 홍학 플라밍고 2019.02.02 / Tintoretto + Watercolor 홍학 플라밍고 수채화
[수채화] 천일홍 2018 가을날 / tintoretto + Watercolor 천일홍의 꽃말이 변치않는 사랑, 영원한 사랑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말려도 색도 변하지 않는 예쁜 꽃이에요.
[수채화] 리스(Wreath) 2019.01 / Canson Montval + Watercolor 리스(Wreath) 수채화
[캘리그라피] '18 우연 2018.07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놓아주는 다리랍니다. -엽기적인 그녀- 몽상캘리, 몽상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그래피, 손글씨, 손멋글씨, 캘리그래피 체험행사, 좋은 글, 좋은 글귀, 감성 글귀, calligraphy
[캘리그라피] '18 행복과 불행 2018.07 행복과 불행 사람의 행복이나 불행은 자기가 결정하는게 아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다미야베 미유키 '낙원'중몽상캘리, 몽상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그래피, 손글씨, 손멋글씨, 디지털 캘리그라피, 캘리그래피 체험행사, 좋은 글, 좋은 글귀, 감성 글귀, calli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