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oon's Daydreams

[캘리그라피 / 감성글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불면 음 내가 알고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캘리그라피 / 감성글]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알베르 까뮈 Autumn is a second spring when every leaf is a flower. #Albert Camus
[이벤트] 경찰청인권센터 캘리그라피 공모전 입선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매 해 하반기에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다. 더위가 지나고 나면 뭔가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 같다. 그렇다고 경찰청 공모전 이후 다른 공모전은 지원한 것은 아니다. 금세 시들해져 버린 불꽃 같은 열정인 것 같다. >.
[필사] 열흘간의 시와의 만남 도서관 문화강좌에서 네이버 밴드로 열흘 동안 시 필사하기에 참여했다. 내일은 어떤 시나 찾아올까하는 설렘을 주었다.단상은 빼고 몇 편만 인증으로 올려 보려고 한다. 자꾸 띄어쓰기가 틀리고 조사도 내 마음대로 넣고 하는 바람에 여러 번 써야 했다. >.< 필사를 하니 좀더 짙은 감정과 감동이 느껴져 열흘간의 시 필사 경험이 참 좋았다. 시 전문을 다 쓰는 일은 정말 드물었는데 자주 써 보아야겠다. 좋은 날- 천양희 -작은 꽃이 언제 다른 꽃이 크다고 다투어 피겠습니까 새들이 언제 허공에 길 있다고 발자국 남기겠습니까 바람이 언제 정처 없다고 머물겠습니까 강물이 언제 바쁘다고 거슬러 오르겠습니까 벼들이 언제 익었다고 고개 숙이지 않겠습니까아이글이 해 지는 줄 모르고 팽이를 돌리고 있습니다 햇살이 아이들 어깨..
[캘리그라피 / 좋은시] 다시 - 박노해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 박노해 -
[캘리그라피 / 응원글]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위대합니다. 다시 꿈을 가져 보세요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몽상가가 될 수 있습니다.
[캘리그라피 / 좋은글] 그저 바라보다가 반짝반짝 빛나는 건 밤하늘에 떠 있는 별만이 아니래요 이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사람들 그 존재만으로 한사람 한사람 반짝반짝 빛나는 거래요 #그저바라보다가 #몽상캘리
[캘리그라피 / 감성글] 데이트 - 바닐라 어쿠스틱 내일은 비가 올 것 같아 우산은 하나만 챙겨와 너의 어깨를 꼭 감싼 채 빗속을 걷고 싶어 TV속 한 장면처럼 네게로 기울여 줄래, 우산 #데이트 #바닐라어쿠스틱 #몽상캘리
[캘리그라피 / 감성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당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게 될수록 당신을 힘들게 하고 혼란스럽게 하는 것들이 줄어들 것이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몽상캘리
[캘리그라피 / 감성글]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찰나의 순간을 눈부시게 반짝거리고는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중 몽상쓰다
[캘리그라피 / 좋은시] '20 그리움 -신달자- 내 몸의 마지막 피 한 방울 마음의 여백까지 있는 대로 휘몰아 너에게 마구잡이로 쏟아져 흘러가는 이 난감한 생명이동 그리움 -신달자-
[캘리그라피 / 응원글] '20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아크릴] 레몬 좋아 >.< 너무 오랜만에 붓을 잡았다. 😅 요즘처럼 더울 때 신맛 나는 레몬 또는 깔라만시를 얼음 동동 띄워 시럽은 넣지 않고 마시는 게 제 맛! 😆 집순이지만, 외부 환경의 의한 집콕은 왠지 갑갑해. 지루한 주말!! 상콤 시큼한 레몬 그리며 기분 좋아지는 노란색도 칠하니 기분 전환된다. 🙃
[Book] '20 책 표지 디자인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Brochure] '20 4단 접지 리플렛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Promotion] '20 블록체인 컨퍼런스 부스 프래카드 & 베너 작업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Mobile UI] '19 산타00 전자지갑 UI 디자인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Mobile App] '18 K000 기부코인 전자지갑 UI 디자인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캘리그라피] '20 너란 봄 알콩달콩한 사랑을 꿈꾸고 살콤달콤한 그대는 오려나 또다시 외로운 하루를 만나면 부네요 봄바람이 .... 따뜻한 봄바람이 내 볼을 스치면 얼었던 내 맘에도 봄이 올까요 사랑일까요 .... 너란 봄 봄 봄봄봄 너란 봄 어디 있는 거니 너란 봄 봄 봄봄봄 부네요 봄바람이 너란 봄 -정은지-
[캘리그라피] '20 영혼을 밝히는 말은 보석보다 소중하다 영혼을 밝히는 말은 보석보다 소중하다. -하즈라트 이나야트 칸 -
[캘리그라피] '20 나오는 대로 다 말하지 마세요 나오는 대로 다 말하지 마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품이 나온다 -유재석 어록
[캘리그라피] '19 나라 사랑의 길 나의 사랑하는 배달 겨레의 젊은이들이여! 그대들은 각각 안으로 양심의 불을 밝히고, 밖으론 촛대의 불을 밝히고서, 작으나마 뜨겁게 타면서 용감히 나아가라. 그리하여 앞에 닥치는 모든 불의를 꺾고, 온갖 유혹을 이겨내라. 나라 사랑의 길 중 외솔 최현배
[Mobile App] '18 SUM0000 전자 지갑 앱 디자인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Web] '18 K000 블록체인과 K000 Found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