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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도쿄 자유여행 1일차 #1




>> 인천공항 출발 - 나리타공항 도착 - 신오쿠보 - 시부야 - 하라주쿠 - 신주쿠



2012년 여름, 5박 6일 도쿄 여행.


신오쿠보 숙소에 짐을 풀고 시부야로 출발.

시부야 전철에서 나오니 충견 하치 동상이 있어서 인증사진을 찍고 일본에서의 늦은 점심을 먹었다.

첫 끼니는 라멘. 여행 책에 나온 맛집.

혼자 식사해도 민망하지 않도록 도서실처럼 칸막이가 되어 있다. 맛은 처음 베트남 쌀국수 접한 것처럼 익숙하지 않은 맛. 크크 채식 입맛이어서 그런지 받자마자 돼지냄새가 났지만 몇 수저 먹다 보면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시부야 거리에선 특이한 향냄새가 난다. 주변 어딘가 신사가 있는 것인지 일본의 냄새인지 몰라도 거리에서 그런 냄새가 났다. 



이곳의 백화점, 만물상 같은 돈키호테와 디럭스토어에서 그리고 디즈니스토어에서도 짧게 쇼핑을 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디즈니스토어에서 사진 촬영하면 안된다.^^;





하라주쿠 타케시타 거리에 파르페 맛집 있다고 해서 걷기로 했다.

도착했는데 일찍 문을 닫아서 못먹었고 타케시타 거리 구경하고 쿠마, 키티 등 캐릭터 제품을 판매하는 Kiddy Land에서 짧게 또 쇼핑. 크크



저녁은 신주쿠에서 식사.

친구가 유학할 때 아르바이트했던 곳인 몬쟈야 체인점에서 오꼬노미야끼 세트 (오코노미야끼, 몬쟈야끼, 야끼소바) 메뉴로 과식. 직접 철판 위에 만들어 먹는다. 

아래 보이는 사진은 직접 과일 갈아 만든 사와~. 알코올이 살짝 들어있지만 음료수 같다. 그중 피치 사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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