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일본 도쿄 자유여행 #3


>> 지유가오카 - 아사쿠사(나카미세, 센소사) - 오다이바(비너스포트, 다이바시티)



지유가오카 도착하니 오전엔 상점이 거의 열지 않았고 개시한 식당도 별로 없었다. 거릴 헤매다 중화요리점에서 늦은 아침 식사를 했다. 난 마파두부, 친구 한 명은 만두와 우동류를 (다른 친구는 생각이 안 남) 주문했다. 일본음식이 맞지 않는다며 힘들어한 친구도 맛있다고 잘 먹었고 양도 맛도 모두 대만족이었다. 다음에 또 이곳에 간다면 또 들르고 싶은 식당이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주택과 상점이 많은 지유가오카. 



아기자기한 소품과 옷, 디저트 카페가 많다. 매장은 무척 작지만 유명한 롤케이크 점 '롤야'에서 케이크 사서 나왔다.

케이크는 항상 달다고만 하던 내가, 정말 맛있었다. 부드럽고 녹는다.^^




동네 구경하며 거닐다 미니 베니스라 불리는 라비타의 애견카페에서 차 마시고 애기들 간식도 구매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며 피곤한 몸을 쉬었다.






두어 시 넘어서 아사쿠사로 이동. 아래 사진은 인사동 같은 나카미세 거리다.





나카미세 거리를 지나면 센소사가 있다



센소사에서 보이는 도쿄타워.


불량식품은 같은 색소를 넣은 얼음 빙수, 쭈쭈바 맛이다.





다음 장소는 여자 오타쿠들이 좋아한다는 비너스포트, 오다이바로 Go Go! 아래 사진은 오다이바 가는 모노레일 안에서 찍었다.





역에서 나오면 비너스포트가 바로 있다.



친구는 여기서 캐리커쳐 한 장 신청했다. 스케치하는 동안 또 다른 친구와 구경.




안으로 더 들어가니 클래식 자동차 전시장이 있다. 비너스포트 옆 건물인가엔 도요타 자동차 쇼룸있는데 관심 없는 관계로 패스.









비너스포트에서 나와 5분정도 거리인 다이바시티의 건담 보러 내려갔다.

실물 크기의 건담 짜잔~. 저 멀리서 보이자 발걸음이 빨라졌다. 건물 외벽에 영상도 상영하면서 때마침 쇼 시작. 

눈에 빛도 나오고 목도 움직이고 등에서도 발진할 것처럼 연기도 내뿜는다.







건담 카페 짧게 둘러보고 슬픈 숏 다리 자유여신상과 레인보우 브릿지 그리고 관람차가 보이는 곳으로 야경구경.

마지막으로 아쿠아시티의 Jump Shop 쇼핑하고 숙소로 발길을 재촉했다.

 


 





'공감'과 '댓글'은 힘이 됩니다.^^